아노다이징과 도금의 차이
아노다이징과 도금은 피막의 생성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차이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노다이징이란 일명 양극산화처리라고 불리며 알루미늄을양극으로 전해 처리함으로써
표면(표층)에 산화피막을 생성시키는 표면처리를 말합니다.
※ 아노다이징이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알루미늄의 표면처리로는 일반적으로 아노다이징으로 생각되고 있으나 도금을 하거나
도장도 할 수도 있습니다.
아노다이징을 하는 목적은 내식성 향상은 물론, 표면을 단단하게 하고 강도를 향상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알루미늄은 자연스럽게 엄청난 얇은 피막을 생성하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아노다이징 처리를 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알루마이트 피막은 보통10μ 정도가 일반적이지만 처리 시간이나 제품 형상에 따라서는
박막, 후막 제어도 가능합니다.
컬러 알루마이트라고 불리는 것도 있어, 알루마이트 처리 후 착색을 하고 봉공 처리를
함으로써 깨끗한 색조를 낼 수도 있습니다.
예 : 투명 아노다이징(일반적), 흑색 아노다이징, 컬러아노다이징
알루미늄의 재질에 따라서도 처리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노다이징 피막은 알루미늄을 용해하면서 산화 피막을 생성시키는데,
그 때 소재 자체에 파고듭니다.

※ 아노다이징은 불량품 발생시 수정(재처리)이 가능하나 수정을 할 수록 소재가 줄어듭니다.

전기도금은 제품을 음극 측, 극판을 양극측에서 처리하고 처리액 중의 금속을 석출시킴으로써
금속이 붙으면서 도금피막이 만들어 집니다.
도금도 내식성 부여나 외관을 깨끗하게 하는 기능을 갖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전기가 통하는 도금도 있습니다.


아노다이징과 도금의 차이는 크게 피막 생성 방법이 다릅니다.
아노다이징은 산화 피막을 생성하고, 도금은 도금 피막(금속)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소재에 피막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도 큰 차이입니다.
또 전기분해하는 기본적인 생각은 같지만 아노다이징은 알루미늄 자체가 양극이 되고,
도금은 피도금물이 음극이 됩니다.
도금으로는 도금액 중의 금속이온을 환원 석출시키는 것입니다.
공정도 아노다이징과 도금은 다르고, 아노다이징은 에칭이나 봉공 처리등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정리해 보면

㈜에스엠이교역에서는 아노다이징과와 각종 도금을 취급하고 있으므로 사소한 것이라도
부담없이 문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